수령 절차 3단계
1단계: 찾기
물건 이름, 색상, 날짜를 편하게 검색하세요. 모든 업체의 분실물을 한 번에 보여 드립니다. 검색과 열람에는 로그인이 필요 없습니다.
2단계: 수령 신청
상세 화면에서 ‘내 물건이에요’를 누르고 간편 로그인을 한 뒤, 방문할 수령 시간을 골라 신청해 주세요. 운영자가 확인해 승인하면 QR을 받고, 현장에서 운영자가 실물 특징을 확인한 뒤 돌려드립니다. 로그인만으로 소유가 인정되지는 않습니다.
3단계: 방문 수령
승인되면 ‘내 신청’에서 수령 QR과 6자리 코드를 받습니다. 고른 시간(시간을 정하지 않았다면 운영시간)에 방문해 운영자에게 보여 주세요. 확인이 끝나면 반환이 완료됩니다.
보관 기간 — 업체별 1개월·3개월·6개월·9개월
실물 보관 종료
발견일 기준 업체가 정한 보관 기간(1개월·3개월·6개월·9개월)이 지나면 ‘보관기간 종료’로 표시되고 온라인 수령 신청이 닫힙니다. 목록에서는 회색과 취소선으로 구분되어 아래쪽에 표시되며, 필터로 제외할 수 있습니다. 종료된 물품은 업체 기준에 따라 경찰서 이관·기부·재활용·폐기 등으로 처리됩니다. 지갑·신분증·휴대폰처럼 중요한 물품은 자동으로 폐기하지 않고 운영자가 직접 확인해 처리합니다.
사진·개인정보 삭제
발견일 기준 업체가 정한 기간(기본 180일)이 지나면 물품 사진(원본·마스킹본)과 운영자 추가 질문에 적어 주신 답변, 수령 코드 등 개인정보를 삭제합니다. 분쟁 등으로 보존이 필요한 경우에만 예외적으로 삭제가 보류됩니다.
보관 기간이 얼마 남지 않은 물품은 서둘러 수령을 신청해 주세요. 상세 화면에서 보관 기한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 마스킹
이름·카드번호 등 개인정보는 가린 뒤에만 공개합니다.
공개되는 사진은 모두 마스킹 처리본입니다. 등록 시 사진 속 얼굴, 이름, 전화번호, 카드번호, 주소처럼 개인을 알아볼 수 있는 부분을 자동으로 찾아 가리고, 운영자가 한 번 더 확인한 뒤에만 공개합니다.
- 개인정보가 있는지 불확실한 사진은 공개하지 않고 운영자 검수 대기 상태로 둡니다.
- 신분증은 공개 목록에서 사진을 보여 주지 않고 물품 정보만 안내합니다.
- 원본 사진은 비공개 저장소에만 보관하며, 주소를 알아도 열 수 없습니다.
- 운영자 추가 질문에 적은 답변은 해당 업체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검색해도 제 물건이 안 보여요.
등록까지 하루 정도 걸릴 수 있어요. 검색어를 한두 단어로 줄이거나(예: ‘검정 지갑’ → ‘지갑’) 분류로 둘러보세요. 잃어버린 곳을 알고 있다면 업체 찾기에서 그 업체의 수령 안내·공식 채널로 직접 문의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제 물건을 먼저 받아 가면 어떻게 하나요?
수령 신청은 운영자가 확인한 뒤에만 승인되고, 현장에서는 한 번만 쓸 수 있는 QR·6자리 코드와 함께 공개 사진에 없는 특징(내용물, 흠집, 스티커 등)을 운영자가 실물로 확인합니다. 그래도 본인이 받지 않았는데 반환 완료로 바뀌었다면 신청 상세 화면을 확인하고 업체에 바로 알려 주세요. 운영자가 이의를 접수해 반환 기록을 되돌릴 수 있습니다.
가족이나 친구가 대신 받아도 되나요?
수령 QR·코드는 신청한 본인 계정에서 발급되고, 받을 때마다 새로 바뀝니다. 대리 수령이 가능한지는 업체마다 다르므로 먼저 업체에 문의해 주세요. 코드를 다른 사람에게 보내는 것은 도용 위험이 있어 권하지 않습니다.
보관 기간이 지난 물건은 받을 수 없나요?
발견일로부터 업체가 정한 보관 기간(1개월·3개월·6개월·9개월)이 지나면 온라인 신청이 닫힙니다. 물건이 아직 업체에 있을 수 있으니 업체에 직접 문의해 주세요.